[독학 獨學]스스로 혼자 하는 공부

1) 학습계획을 세우라
독학을 하기 이전에 가장 먼저 준비해 놓아야 할 것이 바로, 학습 스케쥴입니다.
독학은‘스스로 학습 계획을세우고 그것을 실천하는 과정’이라고 설명 할 수 있겠습니다.

2) 스스로 고민하고,생각하는 시간을 늘려라
책은 우리에게 스스로 질문하고 선택하게 합니다. 생각은 백지에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우리를 생각하게 만드는 것은 언제나 질문과 호기심이고, 최초의 질문에서 생각의 싹을 틔우고, 질문에 대한
답을 찾으면서 생각은 가지를 뻗고 자랍니다.

3) 꾸준함을 추구하는 마음가짐
공부에 있어서 ‘조급증’ 만큼 위험한 것도 없답니다.
조급증을 가지다 보면, 마음은 앞서는데 실천하기는 점점 어려워지지요.

독학을 함에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를 믿는 마음가짐’ 입니다.
스스로도 잘 해 낼 수 있다는 나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만,꾸준한 페이스로 공부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믿지 않기 때문에, 불안하기 때문에 학원이나 인강에 의존하는 것을 보면
이러한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괜한 불안감에서 벗어나는 것부터 시작입니다.


→사주명리 공부


※ 먼저 목적을 분명히 하세요.
※ 자신의 타고난 그릇을 볼 것인가?  전문상담가로 나서 볼 것인가?<속된말로 점쟁이 돗자리깐다.>
※ 전문적인 술사로 나설 요량이라면 처음부터 개인교습이나,교육기관을 이용하십시요.


1) 자신의 사주만이라도 제대로 알고 싶고,운의 흐름도 알고 싶다?
하지만, 자신의 타고난 사주를 통해서 자신의 그릇과 분수를 아는 정도,와
전반적인 운의 흐름을 알고자 한다면. 그리 어렵지 않거니와 많은 시간이 필요치 않습니다.
당연히 비용부담도 없습니다.

하지만...
이 공부 역시 독불장군 없습니다. 프로그램 만들어 돌려본들 어느 한계를 결코 못 벗어나고,
여기 저기 인터넷에 널려있는 수준 못 벗어납니다.
따라서 반드시 진솔하고 경험풍부한 선배가이드가 있어야만 독학이나마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2) 전문 역술인이 되겠다!
정말 그럴 각오라면 공부 이전에..
지식과 더불어 맑은 기(氣)를 유지 할 수 있어야 하고,
이 업 또한 종교와 마찬가지로 사람의 명을 다루는 것이므로 함부로 발설해서는 안되는 부분도 있으며
돈을 버는 수단으로 사사로운 욕심이 앞 설 경우,
그 업보에대한 책임이 분명 따르기 때문에 자신의 과업부터 살펴보아 결심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 다음, 개인교습이나 전문 학원을 선택하는 것이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현명한 방법입니다.

3) 상관없이 공부하고 싶다.
그럼, 편한 마음으로 차근차근 하시면됩니다. 급한 마음과,욕심만 버리면 누구라도 배울 수 있는 학문입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촌노가 여기 이렇게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왠만한건 다 있으니 찾아보세요.

4) 그런데? 왠지 2% 부족한거 같다면?

독학,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 남들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
최소한의 가이드 역할을 해 줄 선배가 필요한데 어디 없을까?
그래서 또 만들었습니다. 쌩초보들을 위한 모임을,.
자신의 생업에 충실하면서 자유로운 시간선택은 물론, 규정도, 조건도 없는,부담 없고 편한
독학인들의 스타디커뮤니티 '시작이반'에 참석해보는겁니다.

[초급반] 갑,자,을,축부터 시작하는 왕초보들의 스타디모임입니다.
[중급반] 사주명식을 세우고 기본적인 해석 틀을 이해하는 수준입니다.
[고급반] 사주를 감명하는 수준입니다.
[연구반]
사주명리학을 학술적으로 연구하는 단계입니다.

모임을 주제하고 관리하는,   -<총무> 촌노의 블로그<보기>-

5) 비용,수업료는 얼마나 드나?
별도의 수업료나,강의료는 없고, 모임 참석비 1만원(토즈이용료 포함)만 있으면 됩니다.
단,모임 장소의 특성상 일정과 인원등은 사전 예약이므로 미리 신청하셔야, 좌석이 마련됩니다.

스타디 커뮤니티는 대부분 생업을 가지신 분들의 독학위주의 공부법이자, 자유로운 시간선택과 
부담스런 학습비를 줄여보자는 취지이므로 초급반에서 연구반까지라도 참석시 참석비만 준비하심 끝,

각자 준비하실 것은 필기구와 답안지인<자습평가문제지>뿐,
별도의 교제나 책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문제지는 자료실에서 다운받아 프린트하시면됩니다.

프린트할 시간도 없다면 미리 신청하시고 받으실때 (재료비+수고비= 1장당 오천원)을 주시면됩니다.

5) 모임은 어떻게 진행되나?
아래 ↓(참가신청)게시판에서 일정과 시간 확인하시고 사전 신청하시면 됩니다.
필기구 준비하시고 시간맞춰 오셔서 안내데스크에서<시작이반>물으시면 데스크직원이 안내해드립니다.

앞 전 모임에서의 숙제해오신 분은 착석시 촌노에게 미리 제출하시고
시간은 (예약된)2시간동안 그 때, 그때 상황에 따라 편하게  진행됩니다. 좀 늦어져도 괜찬습니다.
음료는 무료,무한리필 재공되니 별도로 준비하지 않으셔도 되며,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이 좋습니다.

[일정] 게시판에 [알림]으로 사전공지합니다.

[장소] 커뮤니티카페 - 토즈 - 위치(약도)보기 →

[회비] 일만원 (음료포함/무한 리필)현장에서주세요.

(인터넷불가시엔 전화문자로 문의하셔도됩니다.)
010 - 9925 - 1267  (촌노)

상담이나, 개인교습은 모임과는 별도이므로 별도 시간을 잡으시면 됩니다.

(참가신청 및 일정안내)게시판 -→ 바로가기 클릭!

형창설안(螢窓雪案)은 韓國子平命理學硏究所 회원들의 친목모임입니다.
 



【프로필

1대1 [개인 교습]
실습위주의 '실전필살기 단기간획득'을 목적으로
화술,코디,경신기도를 병행합니다.

내 자신의 분수와 운의 흐름 정도를 파악하는 단계를 뛰어 넘어 돗자리 깔고 전문 직업인으로
나서겠다는 결심을 각오하신 분들에게 가장 효율적인 교습 방법은 일대일 개인교습입니다.

명리를 학문적으로 접근하자면 사주명리학은 매우 난해하고 어려운 학문입니다. 
결코 단기간에 배우고 습득할 수 있는 학문이 아닙니다. 끝없는 구궁의 미로를 탐험하게됩니다.

뿐만아니라 단순히 사주추명학만으론 고객을 이어갈 수 없습니다.
왜냐면 고객은 명리를 배우러 온게 아니고 점을 보러 왔기 때문입니다.

아직 도래하지 않은 시간대의 길흉화복을 물으러 온 것이고 자신의 목적과 계획의 승패를 알고자 함이니
타고난 팔자 해설만으론 복채를 받을 명분이 빈약하고 도움이 되지않으므로 술사는 반드시 명리와 더불어
점술,수리학,심리학 등의 전문지식은 물론,관상,기상 등으로 역량을 갖추어야만 상담이 가능합니다.
그렇지 못하면 멋모르고 한 번 찾아온 손님으로 끝, 결국 "개문휴업"상태로 웃음거리가 되고 맙니다.

명리(命理)학은 사람의 命을 살피는 학문이기에 늘 자신의 심기를 맑게하지 못하면 공염불이 됩니다.
그러기위해선 너무 많은 시간과 결코 적지 않은 비용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무슨 무슨 명리학이니,사주학이니 뻔한 스토리 짜집기한 프린트물 외워가며 초급,중급,고급 하세월
우후죽순 모여 앉아 강의 듣다보면, 용신찾아 삼만리,격국세우다가 행방불명, 바보되는거 쉽습니다.
길게 가면 가랑비 옷젖는식으로 수백돈들이고,자신의 앞 날조차 '오리무중'되버리는거,해보시면 압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시간을 최대한 줄이자면 '실전위주'이어야 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백강의 한 번 실전만 못하다'는 말, 결코 허튼소리 아닙니다
매도 맞아봐야 맵집이 생기고,방어술도 생기고,이기는 방법도 터득하는겁니다.
대충 수업과반에 합류하여 예비고사 성적으로 하향조정해도되는 과거입시가 아닙니다.

술사는 프로여야합니다. 무시무시한 자신만의 급수를 만들어 품어야합니다.
하여,반드시 자신의 타고난 카르마부터 살펴 본 다음 결심하는 것이 부질없는 공염불이 되지 않을터,
메일 또는 [질문과답변]게시판에 자신의 사주와 자기소개,사진 한 장 (사진은 핸드폰으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올린 다음 기다리시면 답을 드립니다. -by  최강백 010- 9925- 1267 메일/hs72hs72@naver.com
 



[참조기사]  대학 정규학위 과정에서의 명리학


2012년 1월 현재, 대학 정규학위 과정에서 명리학을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곳으로는
서라벌대학 풍수명리과(야간, 2년제)와 원광디지털대학 동양학과(사이버, 4년제)가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사이버대학에서도 2012학년부터 전통문화학부에 동양학 전공(사이버, 4년제)을 개설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저는 2010년부터 서라벌대학 풍수명리과에서 명리학(연해자평, 자평진전)과 주역상수학을 강의하고 있는 학과장 김만태 교수입니다.

서라벌대학 풍수명리과와 사이버대학 관련학과와의 중요한 차이점을 객관적으로 말씀드리면, <수업방식> 서라벌대학 풍수명리과: 주말(금.토) 야간에 출석, 교수와 직접 대면수업, 사이버대학: 가정에서 인터넷 동영상 위주 수업.<학비> 서라벌대학 풍수명리과: 만30세 이상인 경우 학기당 240만원선, 사이버대학: 절반 정도로 매우 저렴.

명시되지는 않지만 입학적격 요건으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명리학 과목을 비롯해 주역, 육임, 기문둔갑, 육효 등 술수학을 거의 독학으로 이해할 수 있는 분이라면 사이버대학이 가능한 반면, 주말에 출석해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지만 교수님과 직접 대면 수업을 선호하는 경우라면 서라벌대학 풍수명리과가 적합합니다.이런 사정을 모르고서 디지털대학에 입학했다가 중도에 서라벌대학 풍수명리과로 다시 입학하겠다는 학생들의 문의가 많습니다.

그러나 서라벌대학은 편입제도가 없습니다.
따라서 어떻게든 학생 본인이 디지털대학에 적응해서 다니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중도에 포기한다면 학생 본인에게 시간적, 경제적으로 많은 손해가 아닐 수 없습니다.덧붙이자면 서라벌대학 풍수명리과는 2006학년도에 풍수지리와 사주명리 분야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개설된 대학 정규학과입니다.

또한 풍수명리과 졸업생의 경우 본인이 4년제 편입을 원할 경우 사이버대학 상담심리학과, 원광디지털대학 동양학과, 자신이 거주하는 인근대학의 철학과나 한문학과에 3학년으로 모두 진학했습니다. 지금은 대학원까지 입학한 졸업생들도 있습니다.

명리학으로 학사학위를 취득하면서 명리학에 대한 체계적인 공부도 함께 원하는 경우라면,4년 동안 전적으로 혼자 집에서 온라인 동영상으로만 공부하는 것은 제대로된 실력을 갖추기에는 미흡합니다. 왜냐하면 학생들이 입학 초기에 갖는 열성을 4년 동안 지속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곤란하기 때문입니다.
(일반대학에 비해 방송통신대학의 중도 포기가 많은 것과 비슷) 

물론 그렇다고 직장일이나 가사를 뒤로 한 채 오프라인 출석수업으로 명리학을 4년 동안 공부한다는 것도 현실적으로 힘듭니다.따라서 먼저 2년동안은 오프라인의 출석 대면수업으로 명리학과 술수학을 체계적으로 이해한 다음, 나머지 2년 동안 동영상 수업을 듣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명리학 수업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명리학을 비롯한 술수학문의 특성상 동영상 수업은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수단입니다.
-by 김만태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