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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술과 명리의 다른점?


점을 쳐서 알아야 할게 있고 사주로 봐야 알 수 았는 일이 있지요.
그걸 모르면 이가 아픈 사람이 안과나 내과로 가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점은 구체적으로 일의 결과를 신에게 물어보는 행위입니다.
사주는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운명적으로 가야할 길을 예측하는 학문이지요.

종교를 떠나 학문적인 철학이론이며, 역사적으로 수천년간 계승 발전되어온 동양철학이론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언제 폭풍우가 올지.언제 그칠지를 알고 대처하는 것과 전혀 모르면서 살아가는 것은
삶의 차원이 다릅니다.

현재의 어려움과 고통이 언제 끝나고 인생의 발복시기가 언제인지, 인생의 황금기가 언제인지, 그리고 적극적으로
활동을 해야하는 시기인지, 아니면 미래를 위해 현재에는 움츠려야 하는 시기인지를 미리 알고 대처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많은 차이가 발생할 것입니다.

위험이 전혀 없이 평탄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누구나 한가지 이상 부족한 면을 가지고 살며, 겉보기에는 나무랄데 없이 행복한 가정도 어느 부분에서는
문제점을 안고 살아가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인생의 굴곡에서 본인이 처한 위치와 분수를 알고 살아간다는 것은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사주를 믿건 안 믿건 사람들은 어려울 때 신에 의지하거나 종교에 심취하거나 또는 점을 보기도 합니다.

그러나 사주명리는 종교도 아니며 미신은 더욱 아닙니다.
인류문명의 발달과 더불어 수천년간 계승발전된 과학적인 철학이론인 것입니다.

사주에서 안좋은 운이 도래할 때 미리 준비하여 대처하면 그 폐해를 상당히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좋은 운으로 흐르는 것을 미리 알아서 준비한다면 좋은 운이 결실로 다가오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더불어, 작명과 풍수 역시 선천적인 사주의 부족하고 안좋게 작용할 수 있는 부분을 후천적으로 보완하여 부족한
사주를 채워주고 인생을 보다 좋게 만들어주는 윤활유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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