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헌 지음/ 다문 2012년 04월

책소개

백세건강을 지키며 운명을 바꾸는 자연치유법『사주를 알면 건강이 보인다』. 사주학의 다양한 가치들을 융합하여 유익한 내용들을 모아 엮은 책이다.
사주를 통해 자신의 체질을 알고 성격, 적성, 특성, 건강, 에너지를 알아 자기계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사주는 몸과 마음의 사용설명서 이 시대를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대한민국 사람들을 건강과 성공으로 이끌어가는 특별한 운명개척 프로젝트 “사주의 코드에 감춰져 있는 당신만의 보물지도를 꺼내라!”


저자

저자의산(醫山) 백승헌은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동 대학원 교육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또한 미국 ALU(American Liberty University)에서 한의학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의사를 대상으로 7년간 동양철학과 사상 체질 이론 등 한방 역학을 강의했으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동서양 의학 이론을 통합한‘28체질론’을 완성했다.




고미숙 지음/ 북드라망

책소개

병은 하나의 단서에 불과하다. 거기에는 몸과 생명, 그리고 자연과 우주가 생생하게 살아 숨쉰다. 하여, 그것과 접속하는 순간, 앎의 모든 경계는 해체되고 만다. 『동의보감』을 만나고 내게 벌어진 최고의 사건은 바로 그것이었다. 천문학과 물리학, 불교와 인류학, 고대 그리스철학과 생물학 등 이 모든 것에 대한 '앎의 의지'가 작동하기 시작했다. 모든 앎들 사이의 견고한 장벽이 눈녹듯 사라져 버린 것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그것으로는 부족하다. 아는 만큼 들리고, 아는 만큼 느끼고, 아는 만큼 살아간다. 고로, 앎은 운명이다!


저자

고전평론가. 1960년 강원도 정선군 함백 출생. 가난한 광산촌에서 자랐지만, 공부를 지상 최고의 가치로 여기신 부모님 덕분에 박사학위까지 무사히 마쳤다. 대학원에서 훌륭한 스승과 선배들을 만나 공부의 기본기를 익혔고,2011년 10월부터 ‘수유+너머’를 떠나 <감이당>에서 활동하고 있다. 감이당은 ‘몸, 삶, 글’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인문의역학’을 탐구하는 ‘밴드형 코뮤니타스’다.




송일병 지음/ 하나미디어

책소개

태양, 소양, 태음, 소음의 사상은 중국의 고전인 주역과 의학고전인 내경에서 자주 사용된 용어이지만 사상의학에서는 다른 의미로 쓰였다. 사상의학에서 사상은 일, 마음, 몸, 물(事 ,心, 身, 物)의 네 가지를 말한다. 마음과 몸의 유기적인 관련성을 파악하면, 몸의 건강은 인격 도야와 불가분의 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의학의 목표를 단순히 질병 치료에만 국한해서는 안 된다. 사상의학은 단순히 질병을 치료하는 의학이 아니라 궁극적인 인격도양을 전개하는 과정 중에 나온 하나의 방법론이다.


저자

사상의학의 의료제도권 진입에 공헌
부친의 권유로 한의계에 발을 들여놓은 후 맨 처음 소위 우연이라는 인연의 끈으로 사상의학과 만나 지나온 세월동안 수많은 시련도 있었지만, 마치 농부가 농사를 짓듯이 묵묵히 쏟아 부은 誠泉 송일병 교수(67·경희의료원 한방병원 사상체질과)의 인내와 끈질긴 노력은 오늘날 결코 부끄럽지 않은 32년 외길인생의 결실로 남아 있다.


이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