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성취부(學業成就符)
 

 

  • [문화원형] 전통 부적문화의 원형
    [소재] 종교/신앙/철학소재 > 민간신앙
    [시대] 20세기중반

    [분류] 기복부(祈福符) > 신분상승복록부(身分上昇福祿符) > 학업성취부(學業成就符)

    [형태] 평면부/글자부/기호부
    [분야] 민간신앙 > 민속신앙유적
  • 도가의 옥추경 제15장 중 제5장 학도희선부이다. 참다운 깨우침을 얻어 도를 터득하려면 이를 지니고 옥추경을 수없이 반복해 읽어야 하며 망념을 떨치고 정진하여야 한다. 이렇게 최선을 다해 도를 구하면 "구천정명대성(九天貞明大聖)"이 반드시 도와 학업을 이루고 최고의 신선이 되도록 밀고 이끌어 줄 것이며 삼재(三災)를 쫓고 득신(得神)의 경지에 이르도록 해준다고 한다. 최근에 와서 학생들이 지니면 상급학교에 진학 합격한다하여 합격부로도 쓰인다. 신은 스스로 쫓고 득신(得神)의 경지에 이르도록 해 줄것이오 마침내 소원이 이루어 질 것이다.
  • 우측의 '연태성(硯台星)'을 띠고 있으면 어려서부터 무탈하게 자라고 스스로 자립해서 젊은 나이에 출세하여 높은 벼슬에 오르지만 하루 아침에 모함에 걸려 향옥에 갇혀 죽는다고 한다. 이 부적을 지니고 겸손하게 덕행을 쌓으면 크게 출세하고 만인의 흠모를 받는다. 최근에는 '학업진취부'로도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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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문제작 의뢰시> 소지하시는 분의 사주감명 후 전통부적의 원형을 재현한 문양을 기본바탕으로,
    특별한 목적과 염원기도를 더하여 나만의 부적으로 재창출하므로 원본과는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