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성소원성취부(七成消願成就符)
 

 

  • [문화원형] 전통 부적문화의 원형
    [소재] 종교/신앙/철학소재 > 민간신앙
    [시대] 20세기중반
    [분류] 소원부(所原符) > 칠성소원성취부(七星所願成就符) > 북두칠성부(北斗七星符)

    [형태] 평면부/글자부
    [분야] 민간신앙 > 민속신앙유적
  • 조선시대에서 현재까지 가장 많이 쓰인 3대 부적의 하나로 이를 지니면 원하는 소원이 모두 이루어 진다고 한다. "구하라 구하면 주실것이요 두드려라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라고 하지 않았던가?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이다. 세상사 마음먹기 달린것. 하면 되는 것이다. 그래도 자신이 없으면 밤하늘을 올려다 보고, 별똥별이 사라지기 전 0.5초의 순간에 소원을 말해보라. 그리고 북두칠성을 향해 소원을 다시 확인하라 반드시 이루어질것이다 지금도 아주 많이 쓰이고 있다.

                 

 

 
  • 주문제작 의뢰시> 소지하시는 분의 사주감명 후 전통부적의 원형을 재현한 문양을 기본바탕으로,
    특별한 목적과 염원기도를 더하여 나만의 부적으로 재창출하므로 원본과는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