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화합부(愛情和合符)
 

 

  • [문화원형] 전통 부적문화의 원형
    [소재] 종교/신앙/철학소재 > 민간신앙
    [시대] 20세기중반

    [분류] 기복부(祈福符) > 남녀화합부(男女和合符) > 남녀화합부(男女和合符)  

    [형태] 평면부/글자부/기호부
    [분야] 민간신앙 > 민속신앙유적
  • 부부사이가 권태기에 들어 애정이 식고 정이 느껴지지 않아 '소 닭 보듯 할 때' 이 부적으로 불화를 예방하면 불행을 비껴가는 지혜로운 사람이다. 옷 깊숙이 넣어두거나 베개 속에 넣어두면 사랑이 되살아나고 금슬이 더욱 좋아진다. 이미 불화가 진행되었다면 기도하고 불에 태워 그 재를 물에 타 마신다. 사랑으로 살다가 다음은 정으로 사는 것이다. 부부의 정은 상대방에게 끊임없이 신호를 보내고 관심을 표시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이 부적을 지니면 그러한 마음이 가슴 속에서 잇달아 솟아남을 느낄 것이다.
  • 오른쪽은 애정부(愛情符) 로부부사이가 서먹서먹하거나 정이 없을 때는 이 부적을 두 사람이 함께 지니면 자연히 금슬이 좋아진다.

                               

 

 
  • 주문제작 의뢰시> 소지하시는 분의 사주감명 후 전통부적의 원형을 재현한 문양을 기본바탕으로,
    특별한 목적과 염원기도를 더하여 나만의 부적으로 재창출하므로 원본과는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