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생정토부(當生淨土符)
 

 

  • [문화원형] 전통 부적문화의 원형
    [소재] 종교/신앙/철학소재 > 민간신앙
    [시대] 20세기중반
    [분류] 소원부(所原符) > 신불보살소원성취부(神佛普薩所願成就符) > 극락정토부(極樂淨土符)

    [형태] 평면부/글자부
    [분야] 민간신앙 > 민속신앙유적
  • 대초관직부는 취직부와 같다. 무직자 백수로 지내다가 관직을 얻어 뜻을 펼칠 수 있다면 그것이 곧 살아서 극락정토에 드는 것이요 하겠다.
  • 오른쪽 부적을 지니면 "죽어서 극락에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당생(지금 살아 있는 현재)에 극락정토에 다시 태어난다"고 하였다. 일체유심조(一切喩心造)라는 말이다. 석가세존의 깨우침을 비유한 것으로 "성불사헤요"라는 덕담(德談)과 통한다. 극락은 우리마음속에 있다는 가르침이기도 하다.

                 

 

 
  • 주문제작 의뢰시> 소지하시는 분의 사주감명 후 전통부적의 원형을 재현한 문양을 기본바탕으로,
    특별한 목적과 염원기도를 더하여 나만의 부적으로 재창출하므로 원본과는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