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자래부(金銀自來符)
 

 

  • [문화원형] 전통 부적문화의 원형
    [소재] 종교/신앙/철학소재 > 민간신앙
    [시대] 20세기중반
    [분류] 소원부(所原符) > 칠성소원성취부(七星所願成就符) > 북두칠성부(北斗七星符)

    [형태] 평면부/글자,기호문양부

    [분야] 민간신앙 > 민속신앙유적
  • 조선시대 이래 현재까지 가장 많이 쓰이는 3대 부적의 하나이다.
    부자되어 넉넉히 살고 남들로부터 부러움을 받는 대상이 되고 싶어 모두들 세속적 행복을 추구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진 자가 된다는 것은 자연 신분 상승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작은 부자는 땀으로 되나 큰 부자는 하늘이 낸다"는 말이 있다.
    돈을 쫓지말고 돈이 따라오게 하라는 말은 진리이다.
    이 부적을 지니고 덕행을 쌓아가면 금은 부귀가 저절로 찾아온다 하였다.
    조선(1666년)진언집에 나오며 지금도 아주 많이 쓰이고 있다.

          

 

 
  • 주문제작 의뢰시> 소지하시는 분의 사주감명 후 전통부적의 원형을 재현한 문양을 기본바탕으로,
    특별한 목적과 염원기도를 더하여 나만의 부적으로 재창출하므로 원본과는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