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불침부(鬼神不侵符)
 

 

  • [문화원형] 전통 부적문화의 원형
    [소재] 종교/신앙/철학소재 > 민간신앙
    [시대] 20세기중반
    [분류] 벽사부(僻邪符) > 퇴귀부(退鬼符) > 귀신불침부(鬼神不侵符)

    [형태] 평면부/글자,기호문양부

    [분야] 민간신앙 > 민속신앙유적
  • 귀신의 귀는 자전에서 죽은사람의 혼, 음의 신령, 죽었으나 저승에 가지 못한 원혼, 명명한 가운데서 사람에게 앙화를 내린다는 요귀, 나쁜 음귀의 화신이라 설명되어 있다. 우리나라에서 쓰이는 鬼자를 파자하면 저녁석(夕)+들입(入)자가 된다. 이로써 귀신이 밤에 나타남을 알 수 있고, 귀신이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마음이 어둡고 허 할때 만들어 지는 것이다. 위 부적에서 빛광(光)자가 해(日)의 사방에 배치되어 밝은 광명이 백귀를 쫓는다는 확실한 뜻을 담았다. 이 부적을 지니고 마음과 환경을 밝고 명랑하게 하면 어떤 귀신도 들어오지 못하고 다 달아날 것이다. 

          

 

 
  • 주문제작 의뢰시> 소지하시는 분의 사주감명 후 전통부적의 원형을 재현한 문양을 기본바탕으로,
    특별한 목적과 염원기도를 더하여 나만의 부적으로 재창출하므로 원본과는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