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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란?

여러분은 풍수(風水)하면 무엇이 떠오릅니까? 자손이 조상의 덕을 보려고 묏자리나 찾는 미신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그래서 현대와는 맞지 않는 구닥다리 관습이라고 말입니다. 풍수론에는 분명 비합리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풍수론 전체를 버리는 것은 현명한 일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풍수론은 우리 조상들이 천 년 이상 의지하고 살았던 자연관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지금도 많은 한국인들이 풍수론을 신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아직도 적지 않은 교습소가 있어 풍수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풍수론에 아직도 경청할 만한 정보가 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풍수의 가장 중요한 원리 : 바람을 갈무리하고 물을 얻는 것

그런데 여러분들이 풍수에 대해 찾아보면 천편일률적으로 어렵게 씌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겁니다. 이기(理氣)풍수론이니 형기(形氣)풍수론이니 하는 등 어려운 개념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원리는 간단합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어려운 개념은 빼고 가장 기본적인 것만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그 정도만 보아도 우리 조상들이 자연을 어떻게 보았고 우리는 이것을 현대에 어떻게 되살릴 수 있을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장풍득수의 원리를 따른 명당인 서울시, 서울은 뒤로는 북한산, 앞으로는 한강이 있어 배산임수의 대표적인 지형이다.<출처 : hojusaram at ko.wikipedia.com>

사실 풍수론은 중국에서 형성된 사상입니다. 그런데 중국보다는 우리나라에서 더 인기를 끌었던 것 같습니다. 풍수란 한 마디로 인간이 살기 좋은 땅을 찾다 나온 생각입니다. 이 풍수에서 가장 중요한 원리는 ‘장풍득수(藏風得水)’라고 합니다. 이것을 그대로 해석하면 ‘바람을 갈무리(저장)하고 물을 얻는 것’이라고 할 수 있지요. ‘풍수’라는 말은 바로 이 장풍득수를 줄인 것이라는 설도 있습니다.

풍수는 인체 이론을 자연에 적응한 것

사실 인간이 사는 데에 공기(바람)와 물은 없어서는 안 될 지극히 중요한 것입니다. 따뜻하고 좋은 공기가 있어야 하며, 물도 쉽게 구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산과 강이 매우 중요하게 됩니다. 산은 찬 공기를 막아주는 등 공기 또는 바람의 흐름을 조절해줍니다. 반면 물을 얻게 해주고 운송을 편하게 해주는 강이 중요한 것은 더 말할 나위도 없겠지요. 따라서 산과 강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곳이 풍수론이 찾는 땅이겠지요. 여기서 명당의 개념이 나옵니다. 명당이란 땅 가운데에 인간이 살기에 뛰어난 곳을 말합니다.

그런데 옛 조상들은 이렇게 보이는 외양만 중시했던 것이 아닙니다. 풍수론이 중국인을 포함해서 우리 조상들의 독특한 자연관이라는 것은 자연을 살아 있는 것으로 보았다는 점 때문입니다. 이른바 생기론(生氣論)입니다. 여러분은 한의학에서 인간의 몸에는 ‘기’라는 생명의 기운이 경락을 따라 흐르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을 알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우리 몸에는 약 360개에 달하는 혈 자리가 있다고 하지요. 혈이란 기운이 모이는 중요한 곳으로 경락을 ‘기차 길’에 비유한다면 혈은 ‘역’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병들었을 때 침이나 뜸을 바로 이 혈 자리에 놓기 때문에 이 혈은 아주 중요한 곳입니다.


명당을 찾을 때, 사용하는 풍수 컴파스<출처 : Benjwong at en.wikipedia.com>

풍수론은 바로 이 이론을 그대로 자연에 적용한 것이라 보면 됩니다. 자연에는 산이나 강의 형세에 따라 생기가 흐르고 있는데, 이 기운이 많이 모이는 곳이 명당입니다. 명당은 바로 우리 인체의 혈에 해당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 명당자리에 무덤을 만들거나 집을 지으면 그곳에 있는 좋은 기운을 인간의 것으로 만들 수 있어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이 풍수론의 핵심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좀 더 정교하게 설명하기 위해 음양오행론이 동원됩니다.


제1장 양택 보는 법

(1) 양택의 판단순서

1. 집터(혈.穴)가 좋은가를 판단한다.
2. 건물의 방위(坐向)가 용혈사수(龍穴砂水)에 맞는지 판단한다.
( 특히 산에 가까운 집은 용혈사수를 잘 판단해야 하고 도심지의 집은 양택삼요를 중심으로 본다.)
3. 집주인과 집이 맞는지(동사명인-동사택,서사명인-서사택)를 판단한다.
4. 건물내부(三要)의 구조배치가 잘 되었는지 판단한다.

(2) 정택(靜宅) 보는 법

정택(靜宅)이란 일반적인 보통의 집이다. 동택(動宅)은 집이 여러겹으로 되어있는 경우를 말한다. 여섯겹이상은 변택(變宅)이라 한다. 11겹이상은 화택(化宅).

1. 먼저 줄자를 준비하여 안마당을 대각선으로 그어 정중앙에 십자표시를 한다.
마당이 없는 집은 거실을 포함하여 트인 공간을 기준으로 하면 된다. 즉, 거실을 포함한 트인 공간을
대각선으로 그어서 교차하는 점을 표시한다.

2. 십자표시에 라경(패철,나침반)을 놓고 8방위(또는 24방위)를 정확히 판단한다.
대문, 안방(제일 큰 방), 부엌의 방위를 정확히 판단한다.

3. 방위를 정할 때 주의할 점
(1) 만약 공동주택에 산다면 첫째로 길과 접한 대문의 방향이 본인의 본명으로 볼때 맞아야 하며, 그 다음으로 복도에서 집으로 들어오는 현관문의 방향과 안방, 부엌의 방향을 따져야 한다. 현관문도 본명에 맞아야 한다.
( 본명과 맞는다는 것은 서사명인이면 대문 및 출입문이 서사택방향이어야 하고, 동사명인이면 동사택방향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
(2) 만약 큰 방이 양택상 좋지 않고 작은방이 양택상 좋다면 차선책으로 작은방 을 안방으로 쓰고 이 방에서 자야 한다.
(3) 부엌의 방위를 정확히 정하려면 불이 피는 곳 - 가스레인지가 놓인 곳을 기준으로 방위를 정한다.


제2장 피해야 할 집터

집터는 산골이나 산에 가까운 집터와 도심지의 집터로 나눌 수 있다. 산에 가까운 집터는 산의 용혈사수(음택의 원리와 같음)를 잘 보고 집터를 잡아야 하며, 도심지의 집터는 양택원리에 충실하면 된다.

다음과 같은 집터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1. 집앞으로 물이 빠져나가면 흉하다.
2. 물이 집터를 등져도 꺼린다.
3. 신당의 앞이나 절의 뒤는 나쁘다.
4. 버려진 땅은 피하는 것이 마땅하다.
5. 감옥터나 전쟁터도 혐오하니 남은 재앙이 반드시 나타난다.
6. 묘지를 파내거나 깍아낸 자리도 불가하다.
7. 도로가 문을 충하는 것은 시비가 끊이지 않는다.
8. 개울물이 집을 가까이 감아돌거나 집뒤를 쏘면 집안이 패망한다.
9. 집주위가 습하여 물이 질척거리면 흉하다.
10. 햇빛을 받지 못하고 항시 어두운 곳은 나쁘다.
11. 연못이나 굴등 뱀,용의 서식지에 가까운 곳은 꺼린다.
12. 모난 집터는 재수가 없다.
13. 뒤가 낮은 집터는 불가하다.
14. 집앞에 높은 빌딩이나 높은 산이 있으면 재산이 모이지 않는다.
15. 주변에 비해 낮은 집터는 질병에 시달린다.
16. 골목의 막다른 집은 자손이 성공하지 못한다.
17. 다른 건물이나 암석이 집을 쏘면 남자가 단명하거나 우환이 있다.
18. 도로나 물이 활등처럼 등을 지고 흐르는 집은 흉하다.


제3장 양택삼요(陽宅三要)

대문(門), 안방(主, 높고 큰 방), 부엌(조)를 양택삼요라 한다.
먼저 대문을 살피고, 그다음 안방과 부엌을 본다.

(1) 대문과 안방의 상생상극관계를 살핀다.
(2) 대문과 부엌의 상생상극관계를 살핀다.
(3) 안방과 부엌의 상생상극관계를 살핀다.
(4) 본명궁(동사명인,서사명인)과 삼요의 상생,합이 되는지를 살핀다.

삼길택(三吉宅) : 대문, 안방, 부엌이 서로 상생,비화(오행이 같음)되는 관계의 주택으로 가장 길한 주택이다. 대문이 안방을 상생비화하고 안방이 부엌을 상생비화하며 부엌은 대문을 상생비화한다.

풍수 이론은 묏자리의 좋고 나쁨을 판단하는 '음택풍수론(陰宅風水論)'과 사람이 기거하는 집이나 상가·사무실 등의 좋고 나쁨을 보는 '양택풍수론(陽宅風水論)'이 있으며, 더 나아가 마을이나 도시의 좋고 나쁨을 판단하는 '양기풍수론(陽基風水論)'도 있다. 여기에서는 양택풍수론의 기본에 대해 살펴보기로 한다. 먼저 터나 좌향(坐向)의 좋고 나쁨을 판단해야 하지만, 주거 공간을 풍수 논리에 따라 배치하는 '풍수 인테리어'를 이해하려면 무엇보다 주거 공간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집의 세 가지 요소, 즉 대문·안방·부엌부터 살펴보아야 한다. 이것은 그 집의 좋고 나쁨을 판단하는 중요한 근거가 되기 때문이다.

집에서 가장 중요한 곳들의 방위 측정

●대문

대문의 정의는 양택풍수의 교과서 격인 《양택삼요(陽宅三要)》에서 "문의 크고 작은 것을 가지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그 집에서 외부로부터 최초로 바깥의 기운이 들어오는 곳을 말한다"라고 분명하게 단정지었다. 그러므로 차고를 거쳐 들어오는 작은 대문이나 안채와 사랑채로 통하는 사잇문, 주택단지의 정문, 집합 건물의 출입구를 가리키지 않는다. 자기 집으로 들어오는 현관이나 단독주택에서는 사람이 드나드는 대문을 일컫는다. 대문은 공기와 구별되는 생기(生氣)의 출입구로 건강운, 재물운, 명예운, 성공운 등 모든 기운이 드나들므로 매우 중요하다.

●안방

안방은 주인이 함께 거처하는 곳이다.
《양택삼요》에서는 '고대방(高大房)'이라고 했는데 글자 그대로 보면 높고 큰 방을 일컫는다. 이것을 일부 풍수가들은 '그 집에서 제일 큰 방' 또는 '가장(家長)이 거처하는 사랑방'이라고 하는데 이는 무지의 소치다. 《양택삼요》는 중국 청나라 때인 1806년경에 조정동(趙廷棟)이란 사람이 당시 전해 내려오던 수많은 양택풍수 이론을 검증하고 확인·정리하여 쓴 책이다. 저자는 중국 사람이기에 당연히 중국 가옥의 형태를 말했다. 중국 가옥에서 주인이 잠자고 거처하는 곳, 관공서라면 관장이 업무를 보는 곳 등은 항상 높은 곳에 크게 지었기에 고대방이라고 불렀다. 이것은 우리나라의 안방과 동일한 개념으로 사랑채를 가리키지 않는다. 사랑채는 바깥주인이 외부 손님을 맞이하는 공간이지 부부가 함께 잠자고 자식을 만들며 양육하는 공간이 아니다. 또한 제일 큰 방이 아닌 까닭은 주인이 거처하는 공간이 아니기 때문이다.

●부엌

부엌은 음식을 만들고 요리하는 곳이다.
《양택삼요》에서 부엌은 식복(食福)의 공간이라 하여 중요시했다. 잘 사는 집이든 못 사는 집이든 건강과 재물의 근원을 부엌에서 찾았다. 부엌에서 음식을 조리할 때, 즉 쌀이 밥으로 바뀌는 과정이나 날고기가 찌개에 섞여 음식이 될 때 좋은 기운이 스며들어야 그것을 먹은 사람들이 건강해지고 재물운과 명예운 등 각종 좋은 기운들이 몸 속에 녹아들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고 보았다.

●양택풍수에서 쓰는 방위

우리가 보통 방위를 말할 때는 동서남북의 4방위를 기준으로 한다. 하지만 풍수에서의 방위는 개략적인 방위가 아니라 상당히 세분화된 정확한 방위를 일컫는다. 음택풍수에서는 방위를 24방위로 세분하며, 실제로 시신이나 유골을 안치할 때는 120방위 이상으로 나누어 판단하기도 하므로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 또한 방위 구분도 지반정침(地盤正針), 인반중침(人盤中針), 천반봉침(天盤縫針) 등으로 나누어 보기에 풍수를 공부할 때는 별도로 방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이처럼 음택풍수에서 방위를 세분하는 것은 시신이나 유골은 한 번 좌향을 정해 안치하면 주체인 매장체가 조금의 움직임도 없이 장구한 세월을 보내야 하기에 가장 효과적인 음양의 생기를 받게 한 것이다.
또한 주거 공간의 풍수적 길흉(吉凶)을 판단하는 양택풍수나 풍수 인테리어에서도 지반정침, 인반중침, 천반봉침을 같이 쓰지만 주로 지반정침을 위주로 하는 8방위를 쓴다. 그런데 양택은 음택과 달리 그 공간에 거주하는 사람이 유동적으로 움직여 생기의 흐름을 변화시키기에 방위의 범위를 넓게 잡지만 정확한 방위 판단은 필수적이다. 이를 두고 '풍수는 방위의 과학'이라고 말한다.

먼저 8방위는 동서남북과 그 사이의 방위인 남서, 서북, 동북, 동남이 되고 각 방위는 고유의 이름을 갖는다.
정남쪽은 리(離)의 방위라서 리방(離方), 남서쪽은 곤방(坤方), 서쪽은 태방(兌方), 서북쪽은 건방(乾方), 북쪽은 감방(坎方), 동북쪽은 간방(艮方), 동쪽은 진방(震方), 동남쪽은 손방(巽方)이라고 부른다.

처음 방위의 이름을 접할 때는, 각 방위의 이름도 팔괘의 명칭으로 되어 있고 본명궁(本命宮)이나 회두극좌((回頭剋坐 : 머리를 못 두는 방위)의 방위도 팔괘의 이름으로 되어 있어 무척 혼란스럽다. 그렇지만 팔괘의 명칭을 여기저기에서 갖다 쓴 것이라고 이해하면 되고, 각각의 개념은 전혀 다른 것으로 보아야 한다.
각 방위의 범위는 정방향을 기준으로 좌우 22.5도 합계 45도가 된다. 감방이라고 하면 북쪽을 말하며, 자침이 가리키는 정북을 기준으로 좌로 22.5도, 우로 22.5도 합계 45도의 범위를 모두 감방으로 판단한다.
나머지 방위도 한 방위의 범위는 45도가 되지만 정확하고 세밀하게 측정해야 한다.

●방위 측정 방법

양택풍수에서 말하는 방위는 별다른 언급이 없는 한 모두 공간 중심에서 본 것이다. 《양택삼요》에서는 '간천정십자정중심'이라고 하여 천장(天井), 즉 본채와 옆채 사이에 있는 마당의 정중앙에서 측정하라고 했다. 이것은 그 집에서 생기가 모였다가 공급되는 공간의 중심을 말한다. 사람에게 길흉의 영향을 주는 기운은 사람이 드나드는 곳을 통해 들어와서 공간의 중심에서 다시 각 공간으로 기운을 분리해서 보내 준다고 본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보통 말하는 바람이나 빛의 개념과는 다르다. 바람이라면 담을 넘어서 충분히 들어오고 빛이라면 계절에 따라 다르지만 건물 내부로도 깊숙이 들어온다. 이 중심점에 대해서 어떤 풍수가는 대지의 중심이라고 하고, 어떤 이는 건물의 중심이라고 말한다. 대지의 중심이라면 건물에 막혀 기운의 분배가 고르지 않으며, 건물의 중심이라면 공간 중심에서 분류하여 받은 기운을 다시 분류하는 우를 범하게 된다.

방위의 측정 방법은 단독 주택이라면 앞마당의 정중앙에 서서 대문의 방위를 보고, 그곳에서 움직이지 말고 안방의 방문이나 부엌문의 방위가 어느 방위인지를 보아야 한다. 아파트나 공동 주택은 실내의 공간 중심을 찾아야 한다. 즉 거실과 방 앞의 복도 등을 포함한 전체 공간의 중심을 찾아 그곳에서 움직이지 말고 현관이나 안방문·부엌문을 바라본 방위를 측정하는 것이다. 이렇게 측정한 방위로 길흉을 보는데, 예를 들어 '서북쪽의 안방'이라고 말하면 이는 당연히 공간의 중심에서 바라본 안방문의 위치가 서북쪽이라는 말이며(설사 안방은 서쪽에 있다고 해도), '남서쪽의 부엌'이라고 하면 부엌은 남쪽에 위치해도 부엌문이 공간 중심에서 보았을 때 남서쪽이라는 말이다


제4장 동서사택(東西四宅)

乾(서북), 坤(서남), 艮(동북), 兌(서방)는 서사택(西四宅) 방위이다. - 반드시 암기
坎(북), 離(남), 震(동), 巽(동남)는 동사택(東四宅) 방위이다. - 반드시 암기

동서사택의 혼잡(混雜)
양택삼요(대문,안방,부엌)가 같은 사택에 해당하고 상생된다면 가장 길하다.
그러나 셋중 하나가 다른 사택과 혼잡되면 흉하다.
예컨대 대문이 동사택방향이면 안방과 부엌도 동사택이어야 하고,
대문이 서사택방향이면 안방과 부엌도 서사택이어야 한다.

乾坤艮兌四宅同 東四卦爻不可逢 ?將他卦裝一屋 人口傷亡禍必重
건곤간태 네 집은 같으니 동사괘효를 만나면 안된다. 그릇 다른 괘를 만나 집을 꾸미면
사람이 상하거나 죽고 화가 거듭된다.
坎離震巽是一家 西四宅中莫犯他 若逢一氣修成像 子孫興旺定榮華
감리진손은 한집이니 서사택 괘효를 범하면 안된다.
만약 순수하게 동사택으로만 이루어지면 자손이 왕성하고 영화를 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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