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양음식 [保養飮食]

우리는 마시고 먹는 물질을 통해 대자연의 기를 얻어 생명을 이어 간다.
우리주위에는 대자연의 기를 받아 몸을 보양하고 병을 고치는 여러 가지 음식물이 있다.


♨ 백탕 [栢湯,측백나무잎탕] 백탕은 비, 위 에 매우 유익하고 그 작용을 크게 도와 준다.


♨ 서여주 [참마주] 허한 사람, 기운이 없고 여위는 사람에게 좋으며 오장의 번열을 제거 하고
이것을 장복하면 귀와 눈이 밝아지고 몸이 거뜬해지며 해를 거듭할수록 건강하고 배고픈 것을 모른다.


♨ 지황주[地黃酒] 지황은 맛이 달콤하고 쌉쌀하다.
성질은 차고 독이 없는데 이것을 오래 복용하면 몸이 노쇠를 모르게 된다.


♨ 무술주[戊戌酒.구주拘酒] 술을 담아 두고 빈속에 한잔씩 마시면 원기를 보하고 노인에게는 더욱 좋다.


♨ 유죽[乳粥,우유죽]우유는 맛이 들큼하고 독성이 없다. 성질은 약간 냉하며 허한 것을 보하고 갈증을 막아 준다 피부를 윤택하게 해주고 심과 폐를 든든하게 해주며 모든 열과 풍을 가시게 한다.


♨ 녹각죽[鹿角粥]녹각은 맛이 달콤하고 독성이 없다. 마비를 없애 주고 기력을 더해 주며 정수[精 髓]를 보호해 준다. 음을 돕는 이 약은 녹각을 한 치씩 잘라서 흐르는 물에 사흘 담가 두었다가 꺼내여 솔로 잘 닫아 낸다.


♨ 산서죽[山薯粥]생것을 껍질을 벗기고 죽 같이 곱게 갈아서 두 홉만큼 되게 하고 꿀 두 숟가락과 잘 석는다.

 

 

활인심방 [活人心方]

사계양생가 [四季養生歌]

 

활인심서 [活人心序]

일곱 감정과 다섯 욕심[五慾七情]

 

양생지법 [養生之法]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보약 [中和湯]

 

보양음식 [保養飮食]

心이 情을 다스리면 병이 없는법 [治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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