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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론(陰陽論)

 

음양이란 하나 속에 들어있는 둘입니다.
음양이란 언제나 함께 붙어 다니는 뗄 수 없는 짝입니다.
음양이란 짝이 있어야지 혼자서는 존재할 수 없는 사이입니다.
음양이란 한 뿌리이면서도 영원히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음양이란 대립하면서도 화해하고 융화하면서도 대립합니다.
음양이란 고정(固定)되어 있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變化)합니다.
음양이란 때와 장소와 쓰임새에 따라 변화합니다.
음양이란 그 힘과 양(量)이 언제나 반비례(反比例)합니다.
음양이란 대자연(大自然) 속에 흐르는 한줄기 기운(氣運)입니다.
음양이란 우주(宇宙)의 삼라만상(森羅萬象)에 모두 존재합니다.
음양이란 보이는 곳이나 보이지 않는 곳에도 모두 존재합니다.
음양이란 생명의 근원(根源)이요 천지(天地)의 길(道)입니다.
 

2. 음양의 구분과 특성
음양이란 원래는 분리할 수 없는 하나의 덩어리요 혼돈이었는데, 어느 순간 보이지 않는 어떤 힘이 작용하면서 ‘하나 속의 둘’로 분류되어 음양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쯤 되면 이미 상대적인 개념이 형성되어 하늘과 땅.낮과 밤.높고 낮음 등을 구분하여 음양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우선 음양을 쉽게 분류하기 위해서는 다음에 열거한 예문을 기본적인 잣대로 삼으면 훨씬 이해가 빠르리라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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